❒ 11월 2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한국 노벨상 가까워졌다 
→ ‘머지않아 좋은 결과가 있을 것’... 
노벨상 중 물리학·화학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는 스웨덴 왕립 과학한림원의 스벤 리딘 원장 30일 방한. 
그는 재료과학과 바이오의학 분야를 콕 집어 한국이 매우 강한 분야라고 언급.(매경)

 

 

2. 밑빠진 독? AI 
→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스톤은 앤트로픽 신용등급이 투기등급인 ‘BB’로 떨어질 가능성 투자자들에게 전달. 
오픈AI도 목표한 투자조달 실패... 
AI의 자금줄이 되어온 구글·메타·MS·아마존·오라클의 현금흐름 첫 '마이너스'... 
AI투자 붕괴에 대한 우려로 미국 증시 급락.(한경)

빅테크 회사채 폭락·신용등급 하락…AI 순환투자, 뿌리 흔들리나



◇구글·메타·MS·아마존·오라클, 현금흐름 첫 '마이너스'
◇빅테크 투자 약정만 4000조원
◇AI 채권 내년 1조弗 발행 전망
◇네오클라우드는 이미 자금 막혀
◇머스크 "200곳 이상 도태될 것"
 

3. 티맵 '24년 독주' 깨지나 
→ 앱 이용률 티맵 74%로 카카오맵(12%), 네이버지도(7%) 등과 격차 크지만 네이버, 카카오보다 길 안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분위기 반전 중... 
최근 현대차그룹 앱마켓에 네이버지도, 카카오내비, 왓쓰리워즈 등 3개앱 입점.(한경)▼



◇1위 티맵 아직 진출 안한 틈타 경쟁사들 앱 고도화하며 각축전
◇네이버지도 이용자 매년 급증…현대차, 주행데이터 등 확보 포석




4. ‘정들었던 부캉이, 이젠 정말 작별’... 엿새째 모습 보이지 않아 
→ 21일 수로를 나간 후 24일부터 약 2㎞ 떨어진 국제여객터미널 앞 바다에 출몰했지만, 지난달 27일부터는 관측되지 않아. 
봤다는 시민 제보도 없어. 
바깥바다로 나갔을 가능성.(매경)

 
5. 가을 전어는 반값... 가을 꽃게, 전복은 폭등 
→ 전어는 전년 동기 대비 반값... 
그러나 암꽃게는 65.5%, 전복은 49.7% 올라. 
사실 전어도 작년 가격에 비해선 반값이지만 재작년 가격에 비해서는 여전히 2배 이상 비싼 가격.(한경)▼




6. 사상 최대,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암호화폐 해킹은 북한 소행? 
→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20여분 사이 이더리움 등 8조 넘는 암호화폐 털려. 
북한 해커그룹으로 추정되는 공격 세력 관여 분석 나와. 
30억 달러는 동결, 나머지는 찾을 길 없어. (국민 외)

 
7. 글로벌 유명 사치품 브랜드 주가 폭락 
→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고가 사치품 브랜드가 주요 소비국이던 중국 등에서 성장세가 꺾이면서 주가도 폭락. 
지난달 30일 기준 LVMH은 연말에 비해 –40.0%, 에르메스는 –39.1%, 케링은 –41.2% 하락...(동아)

 
8. ‘죽을 준비를 마친 상태로 사형장에 들어갔고, 마음의 평정을 찾은 상태였다’ 
→ 2차례 독극물 사형에서 살아남은 美 죄수, 변호인단을 통해 발표한 구술 성명에서 사형집행 당시 심경 전해. 
변호인단이 요구한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의 감형은 일단 거부돼.(동아)


9. 착오송금 안주고 버티면... 
→ 일단 횡령죄(형법 제355조 제1항)가 성립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 민사상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을 당할 수 있고 이에 관련된 소송 비용은 물론이고 반환지연 손해 등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동아 외)

 
10. ‘量’(량) 
→ 고유어(순우리말) 결합하면 두음법칙이 적용된다. 
즉 ‘구름’+量’이 되면 ‘구름양’이 되고 같은 뜻이지만 한자와 결합하면 ‘운량(雲量)’처럼 ‘량’으로 적는다. 
일양/작업량 (作業量)도 마찬가지다.(한국어 어문 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