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들 싱글벙글하며 저녁 먹으러 가더라..물론 나는 못끼고 혼자 김밥사서 먹는중이다..우리조에서 저녁안먹고 쉬는애 2명 있어서 방에서도 차마 못먹겠더라..

어제 술자리에도 거의 못끼다시피 하고 한두잔 마셨을 뿐인데 선배들이 힘들면 쉬라면서 거의 반강제로 자게하고오늘 레크리에이션때도 나보고 나가서 게임하라는 사람 아무도 없었다..

그저 폰만 만지고 있었을뿐..괜히 학창시절 찐따였던거 세탁해보려 오티같은데 갔다가 나같이 어중간하게 얼굴만 팔리고 병신될바에 애초에 다크템플러로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