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나름 추억인 리듬스타

당시 피쳐폰시절 폰게임이 많이 성행했던 시절이 아님임에도 불구하고

1000만 다운로드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당시 국민게임으로 등극했던 전설의 게임이죠.

올 7월 중에 스마트폰 게임으로 다시 출시된다고 하는데 그당시에 손맛을 느낄 수 있을지..

 

 


제일 좋아했던 붉은 노을
이거 말고 월광하고 왕벌의 비행도 좋아했는데, 난이도가... ㅠㅠ



고딩 시절 최강의 게임이었던 놈
1때는 폰이 없어서 못해보고 2를 해봤었는데, 당시 임팩트는 가장 크지 않나 싶네요.
반에서 안하던 사람들이 없던 게임
이게 아마 러닝 게임의 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후로 역시 다른 시리즈들이 많이 나왔던데 해보진 못했네요.



붕어빵 타이쿤..
언제 했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고딩에서 대학교 사이 쯤 했던 기억이 남
딱히 어려운건 아니었는데 맨날 붕어빵 태워먹고 했던 기억이...
가운데 있으면 빨리 타고.. 나름 완성도는 높았던 것 같네요.




미니게임천국
역시 고딩떄 제일 인기있었던 게임 중 하나
많은 시리즈들이 나왔든데 개인적으론 재미는 1이 가장 재맜었고 다음으로 2, 3 순..
나머지는 해보지 못했네요.
겜에 재능이 없어서 맨날 줄넘기랑 양 옆으로 펀치치는 걸 했었는데...
이건 지금해도 재밋을 것 같네요.



슈퍼액션 히어로
미니게임천국처럼 여러가지 미니 게임들이 들어가있는 방식...
1하고 2를 해봤었는데 나름 타격할 때 그래픽도 좋았고
컨트롤 하는 재미랑 가면 같은 부분 등 당시 완성도는 최강이 아닌가 싶네요.

이번에 리듬스타가 나온대서 간만에 피쳐폰 겜들 찾아봤는데 개추억...
다른 게임들도 이후로 여러 시리즈들이 나왔던데 못해봐서 아쉽네요.
이거 말고도 예전에 삼국지 겜이었는데,
1/3/7/9 이걸로 공격하고 나머지로 막 움직이는 겜 있었는데
이건 이름이 기억 안나서...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