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및 육아에 치여서 예고편만 30번 넘게 보다가..

 

결국 야근으로 업무 좀 당겨하고 나서야..

 

와우 정규 공대에서 만나 어느덧 두 공주님에 엄마가 되신 그분과 낮 시간에 봤습니다.;

(엄마가 되어서도 집에서 밤 시간에 애들 재우고 와우 플레이 하시는.;)

 

야근 하느라 거의 밤 새우다 싶이 갔는데도 영화 보는 내내 집중해서 봤다는..

 

영화 끝나자 마자 다음편 기다릴 생각에 삶에 즐거움이 하나 더 늘었네요.~

 

영화 흥행 기원합니다.~

 

 

@ 그분은 한번 더 보러 간다고 또 벼르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