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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09:23
조회: 2,470
추천: 7
인형사의 경전탐방기4 - 숨겨진 마을안녕하세요 칠색의v인형사입니다. 키랏★ 오늘은 숨겨진 마을... 인데, 영상이 두개가 있군여 ㅇㅅㅇ (하나는 어제 찍은 거...) 이번에 패치가 되면서 이전 리플레이들이 거의 다 오류가 나서... 옛날에 찍은 것들은 올릴 수가 없게 됐습니다... 음... 요즘은 경전은 별뗴기만 하고 있는데... 뭐 하다보면 또 올릴만한 영상이 나오겠죠 ㅇㅅㅇ 전 별로 개 쩌는 플레이를 올리는 게 아니니까... 자아, 시작해보죠.
사실 전 경전을 그리 잘하는 건 아닙니다. 컨트롤도 별로고. 노트북으로, 지금은 무선인터넷... 그래도 경전 승률을 보면, 룩스는 58퍼센트, 땡칠이는 54%(육감이 없어서 그럴거야...) 하는 거라곤 후반까지 살아서 승리를 위한 한수를 두는 것 뿐. 그렇게 간단한 플레이이기 때문에 초보경전님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자주의 경우는 유저가 늘어나고 고수가 늘어나면 곤란하지만 경전은 유저가 늘고 고수가 늘면 오히려 좋긔 ㅋㅋㅋㅋ)
제가 경전을 하면서 신경쓰는 건 오직 아래 두가지 뿐입니다. 하나, 2선등대라도 좋으니 후반까지 살아남자! 둘, 미니맵을 보며 빈틈 - 외톨이 개피탱크 혹은 텅 빈 라인 - 을 기다리고, 찾으면 쑤시자 첫번쨰 영상은 위 두가지 기준에 부합합니다 두번째 영상은 초반부터 경전으로 전투를 시작하지요... 사실 저는 후반까지 살고자 하는데 그 이유는 저의 전투력이 낮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경전으로 전투하며 후반까지 살 자신은 별로 없습니다... 만 두번째 영상을 보시면, 왼쪽 헤비라인에 아군 헤비 둘만 있고 아군 주력이 센터에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 망한 라인이지요... 아군에게 왼쪽 지원을 요청하지만 아무도 듣지 않고 그나마 적 주력도 센터로 오길 바랬지만 적 주력은 왼쪽 헤비라인... 그런 중에 헤비 둘이 울프팩당할 상황이 되자 결국 전 견제라도 하기 위해 2선 등대를 빠져나와 헤비라인에 들어갔네요 ㅠㅠ
저는 경전이 무조건 후반까지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건 아닙니다. 후반이 되기 전에 패망할 상황이 되면 어떻게든 수를 써야 합니다. (조금 불리해질 상황이라면 걍 숨어있지만...) 라고 하지만 전황을 읽고 승패의 분기점을 아는 맵리딩은... 초보님들이 하긴 어려운 거지요 ㅇㅅㅇ 그러니 대부분의 초보 경전님들은 어설프게 전투에 참여하기 보다는 그냥 잠수타기를 권합니다 ㅇㅅㅇ
라고 합니다. |
칠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