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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15:27
조회: 1,429
추천: 1
8골탱 변천사1. 골탱이란건 본래 하자 많은 대신 크레딧이 잘 벌림. 한 가지만 잘 함.
> 전면 딴딴, 좋은 은탄 : T34, 88야티, 슈퍼싱 등 2. 앵벌과 승무원 육성으로 티어업 유저 빼곤 8티어는 골탱으로 도배되기 시작, 기존 골탱 버프. > 준수한 성능. 정규전차와 비슷하거나 개성있는 전차들 : 뢰베, 4202, T-34-3, 빵킹타 등 3. 호구식 출시에서 운을 띄웠던 페이투윈이 본격 고개를 들기 시작함 > 9티어에 부품몇개 너프해서 8티어로 내기 시작 : 디펜더, 스콜지, 호센추, 이븐엘크 등 4. 공방밸런스는 이제 필요없고 극단적인 컨셉 그대로 가져와서 만들어 팔자 ㅋ 8미듐 알파는 자연스럽게 300대 고정, 헤비는 400 고정이거나 클립탑재 > 칼리번, SU-130PM, 지솔1008, 보라스크, 제또46 5. 10티어 유사품 찍어내기, 씹OP 계절장사 시작 > 10티어 관통력, 장전시간 좀 만져서 8티어라고 우기기 : T56 스코다, 176 6. 1번부터 하던짓 9티어에서 시작. 텀은 훨씬 짧게 진행되지 않을까 생략이 좀 있지만 대충 5단계 정도로 나눠봤습니다. 파워인플레가 심각하네요. 좋았던 시절.p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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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