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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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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터에 조금씩 적응되는중최종포가 장거리 저격과 근중거리 약점사격에 특화된 놈이라...특성 살려서 최대한 해보려 하니 그래도 조금씩은 적응이 되는것 같네요. 관통력 만큼은 준수한 편이라...빠름 장전 속도로 속사를 하면 나름 못할것도 없구나 싶긴 합니다. 안맞고 안뚫리고 하는 상황보단 그나마 나은듯 해서요...
물론 그 덕분에 시가전 빼꼼이나 라인전을 강요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면 한숨나오긴 하지만;; 여튼 고관통이라 엔간하면 뚫기 때문에...포 자체의 위력은 약해도 엔진이나 탄약고를 제대로 뚫으면 생각도 못한 뽀록 뎀지가 터지는 심봤다 상황이 좀 되는터라 그것도 나름 재미... 중전끼리 서로 근거리에서 대치중일때 재장전 시간을 노려서 튀어나가 옆구리로 돌면 크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수도 있고... 뭐 손도 못쓰고 털릴때에도 '판터니까...' 하고 위안 삼을 수 있게 되었다는것도 나름 적응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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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