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보자에게 가장 교육적인 전차

왜 우리는 티타임 역티타임을 배울때 항상 티거의 예를 보게 되는가? 이는 직선적인 전차이기 때문에 역티타임 티타임을 배우기 가장 쉽습니다. (이후 is시리즈 같이 티타임 쓰다가 역으로 더 취약해지는 난이도 부분의 문제가 없음)

2. 명중률 굿 => 스나이퍼 제조기

kv-2는 가끔 쏘면 탄이 자신의 바로 아래에 떨어져서 자신이 스플래시 데미지를 입기도 합니다. 미국의 고티어의 경우 탄이 이상하게 장거리 사격시 빗나가는 경우가 있지만 독일은 쏘면 맞습니다. 나중에 독일 전차 많이 타시면 스나이퍼 같은 훈장 많이 딸수 있어서 흐뭇해집니다.

3. 탄 적재량이 많음.

소련같이 포탄이 적어서 으앙 쥬금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지속적인 교전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근데 탄당 데미지는 소련이 높은게 함정) 그냥 막 쏴도 탄이 남습니다.



그런거 없고 앞에먼저가는 아군을 정찰및 고기방패 삼고 그냥 저격하면 티거 판터는 그냥 슉슉 지나갑니다. 이후에는 티타임 역티 배워서 싸우면 됨.

솔직히 미국의 큰 장점인 부앙각을 이용한 언덕 공격이점역시 10티어로 가면 별로 사라지는 느낌이라서 명중률 좀 떨어지면서 탱커되는 마우스 e100도 별로 감흥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