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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00:25
조회: 1,049
추천: 3
오공맘 극공세팅 리뷰어제는 접을 못했습니다.
하루종일 야근한다고 말이지요 ㅎㅎ 그리고 오늘 접해서 옥탑 가솔린 세팅을 해서 오공맘이를 몰아보았습니다. 적응이 안돼네요 너무 민첩해요 평소의 선회력 이상이 나오다보니까 오히려 컨트롤 하기가 힘들어졌어요 ㅋㅋ 물론 승률은 더 잘나와요 ㅎㅎ 재장전이 7.59초가 나오니까 화력도 안꿀려요 승무원 스킬 및 코팅광학 왜냐면 저런 극공세팅을 공방 미듐들이 엔간하면 하지 않죠. 크레딧이 아까우니까요 --------------------------------------------------------------------------------------------- 체감적이지만 독일 2차 미듐 레오파트1과 비교하자면 화력 명중률은 비슷. 위장률 자체는 떨어지지만 승무원 숙련도를 극한으로 올려놨기 때문에 시야의 깨알같은 향상에 따라 상대적으로 시야싸움에 '매우' 편해졌네요. 엔간하면 먼저 발견할 정도에요 +_+ 기동력은 레오파트 1보다는 살짝 떨어지는데 예전처럼 확 떨어진다는 느낌이 없어요. 이건 선회가 우리가 알고있는 오공맘 급이 아닙니다. 휙휙 돌아가요. 오히려 그것때문에 평소 감각과는 다른 기동성 덕분에 처음에 적응하는데 애먹었어요. 근데 한번 맛들이니까 헤어나올 수 없는 기동성입니다 ㅋㅋ 무엇보다 레오파트1에게 없는 강력한 장갑! 레오파트1의 성능에 장갑이 더해지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답이 오공맘 극공세팅이구나 하는 느낌까지 들 정도입니다. 크레딧이 아깝지 않으신 분들! 한번 재미삼아 이런 세팅으로 놀아보세요. 정말 끝내줍니다 ㅋㅋ 덧 이런 세팅을 레오파트1에도 하려고 했는데 레오파트1은 옥탑 가솔린이 안들어가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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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오브탱크 인벤 팬아트 갤러리 '우주의 지배자' 님 작품 통통 거리며 굴러다니는 셔먼이 귀여워서 인장에 추가하였다. ![]() <아시아 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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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지션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