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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05:06
조회: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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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로 역전극을 이끌어냈습니다!![]() ![]() 덤으로 마스터와 탑건까지.. 헤헷.. 확실히 중형은 라인을 정신없이 돌아다니면서 뚫린 곳 메꿔주는게 정석이라는 걸 느낀 판이었습니다. 전황이 불리해지자 골크탄을 장전하고 괴랄한 뎀지 날려댄건 비밀; 결국 저 혼자 남고 1대 4인가 5인가 상황이 됬는데 다행히 그중 2대는 자주포.. 하지만 상대중 2대는 7티 헤비.. 시가지에서 미친듯이 빼꼼샷도 하고 숨기도 하고 난리를 쳐댔더니 결국 전부 다 잡았.. 간만에 정말로 스트레스 확 풀린 판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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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의뮐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