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승률이 50% 넘는 전차를 가져보는게 소원일 정도로

 

발컨을 자랑하고 있는 미국 전차 플레이어 입니다.

 

그 날도 어김없이 간신히 목숨만 부지한 상태에서 근근히 후방 지원 하고 있었는데

 

저 빼고 아군이 전멸 하더군요 적은 아직 5대나 남은 상태였고 ㅜ

 

전투는 이미 포기한 마음으로 동귀어진해서 저승(차고)길 동무나 만들자는 심산으로 적진지로 돌격했죠

 

그런데 적들이 정면으로 들어올거란 생각을 못했는지 당황해서 공격도 제대로 못하고 흩어 지더군요

 

덕분에 제 이지에잇은 앞으로도 다시 없을 무훈을 기록했습니다. ㅠ,ㅜ

 

콜로바노프 훈장에 탑건은 덤까지 ㅎㄷㄷㄷㄷ

 

발컨 전차장에게도 한줄기 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