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떄문에 마우스 회전하는것도 졸라느린데
재수가 없어서 화면은 정지되고 그렇다고 팅긴것도아닌데
포가 내려가있으니 통곡이가 이새끼 잠수네 하고 가차없이 존나팀킬했어요
그래서 제가 정지된거나 팅긴거나 피차일반인데
웬 미친 통곡이가 존나팀킬합니다 그것도 
정지된거풀려서 아 됬다 됬다 하고 이제 라인가야지 하는데
요놈이 그때부터 쏘기 시작함 라인왜 지금가냐면서
예전에도 이런넘들 만나서 적자플레이중에 맨날 핑폭으로 화면 정지되거나
컴이 장애라 맨날 렉이 심해서 여기에 글올렷엇는데
스크린샷이 없대서 맨날 끙끙앓았습니다.
참고로 전 통곡이 무섭기도 하고 뚫리지도 않고 나중에 적반하장될까바 안쐈습니다.(쏴봤자 이미 적자라서)

그당시 이성을 잃어서 머리에 피쏠렸습니다.

근데 적팀 바샷이 통곡이 정의실현해줬는데 
울팀 오칠이 저에게 욕잘한다고 극딜을 넣었습니다.
평소엔 아군통구이가 모르고 저 원콤내도 야호! 팀킬 추가보상! 이라며 적자유저로서
평화로운데 아시아서버에서 구축질하면서 맞추는 연습하다가
오랜만에 한섭와서 플레이한다는데 이런넘들 만나서 서럽습니다.
이제보면 저 통곡이도 그렇고 저도 참 한심하네요
그냥 여러분 저런 통곡이 만나지않앗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