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거는 정말 예쁜 것 같습니다.

 

 

 

각도각도 열매를 먹었는지 각이 딱 잡혀서 군바리의 익숙한 향기와 함께 넓은 궤도로 모든 것을 품어줄 것만 같은 아름다움.

 

 

그리고 미칠 것 같은 하단 예비 궤도의 간지. 포탑이 뭔가 괴상한 것 같지만 상관없어. 비례도 이상하다고? 에라이!

 

 

판터니 킹타니 남들은 더 멋지다고 하는 놈이 널리고 널렸지만 전 티거의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뻐킹 운전수 시야창 디자인때문에 그릴때마다 엿먹지만 역시 원조 티거가 좋지요. 깨알같은 함선과 끼룩끼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