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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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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군 짤려나간 스토리 추측해봅시다일단 개발자 오피셜로 언급되었던 오우거 대륙 - 유저 추종자 중 하나인 토르모크가 오우거왕의 명령으로 2개 대륙을 오가며 활약했다고 함 - 맵에 보면 드레노어 대륙 아래에 미지의 대륙 끄트머리가 보임 - 아쉬란 섬에 있는 오우거 황제 코를로크, 골두니 오우거 마법사 왕 아그토그 등 다양한 왕들 등장 타나안 밀림 패치 나오기 직전에 설계된 대장정의 마지막 내용 - 신임이자 최연소 여성 전쟁군주인 불타는 칼날단의 아즈카 블레이드퓨리가 유저의 주둔지를 습격하고 - 고대의 마그나론인 대지를 찢는 자 고르고렉을 부활시킴 - 유저는 비행 병력을 동원해 마그나론을 무찌르고 아즈카를 죽인 다음 - 탈라도르에 나와있던 그롬 헬스크림의 군대를 타나안으로 패퇴시킴 - 이때 그롬이 보복하겠노라 선언 그럼 불타는군단에 의해 결국 피를 마시고 타락한 그롬이 나오던가 오우거 대륙의 지원으로 더욱 강성해진 오크+오우거 호드가 나오던가 했어야 하는데 뜬금없이 예전에 죽였던 아키몬드가 한번 더 보스로 나옴 ?? 어떤 전개로 가려고 했는지 잘 몰겠어여 그롬이 처음에 구상한 최종보스였던건 맞을까? 그것도 확신이 안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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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