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3 포세이큰 왕국의 주인공 '가렉 반다리온'
로데론의 경비병에서 언더시티 포세이큰 경비대장이 되는 인물.

열정만 있고 서투른 인간이었으나, 정의와 헌신 그리고 희생을 깨닫는 언데드가 되어
종국에는 빛으로 자신을 불살라 희생하는 인물.

https://youtu.be/XGd4iHySeeM?si=rjARKQFyxiRWvd9v&t=100

낙스라마스를 단독으로 파괴할 정도의 신성력이면 거의 대영주급은 되지않을까 생각됨.
서사, 인물의 매력, 능력 모두 출중한 인물에 호드의 인력난을 고려해본다면 WOW에서 가렉 반다리온의 재등장이 영 불가능하지는 않을까 생각함.
이미 빛벼림 언데드인 [칼리아 메네실]이 있는 상황에서 또다른 빛벼림 언데드가 나오지 말란 법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