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0 00:24
조회: 145
추천: 1
[스포] 빛은 폭발한다. 와우 성기사와 빛 이야기와우 리포지드와 와우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빛에는 두 가지 상반된 힘이 있습니다. 하나는 적을 징벌하는 성기사의 힘이고, 다른 하나는 치유하는 힘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하나의 특징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 와우의 시간 순서대로 하면, 성기사인데 언데드로 되살아난 가렉 반다리온이 있습니다. 언데드가 빛을 다루게 되면, 불이 타는 듯한 고통을 느낀다는 설정이 오랫동안 있었습니다. 그래서 언데드 사제는 다른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해 몸이 불타는 고통을 견뎌야 한다는 설정이 있었습니다. 이 설정은 계속 이어져서 파올이 태양샘 가까이 가기 힘든 이유가 되었습니다. 리포지드에서 언데드 성기사로 되살아난 가렉은 자신을 희생하여 대폭발을 일으키는 신관 역할을 합니다. 이미지 상 빛이 폭발하면서 가렉의 몸을 뚫고 나오게 됩니다. ![]() 또 다른 시간, 또 다른 장소에서 아라토르는 성기사로써 태양샘을 지키기 위해 공허의 군세와 싸우게 됩니다. 싸우던 중, 아라토르는 빛의 힘에 압도되어 거대한 빛을 뿜어내고, 이 힘으로 주변에 공허 방랑자들을 흔적도 없이 날려버립니다. ![]() 아라토르는 죽지는 않았지만, 빛의 힘에 대한 커다란 불신을 갖게 되고, 아라토르의 여정으로 이어집니다. 이후 공허폭풍에서도 비슷한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 공허폭풍의 도마나르는 무작위로 열리는 공허차원문으로 노예를 잡아온 후, 공허의 힘을 가진 이식체를 통해서 조정하는 끔찍한 기술을 갖고 있었습니다. 공허의 존재는 다른 이들의 폭력과 파괴로 불러일으키는 감정을 먹기 때문에 이렇게 조정한 존재들의 투기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캘럼 애쉬보우라는 인간 성기사는 이 이식체에서 벗어나고 도마나르를 처치하기 위해 빛의 힘을 불태우는 것을 게임 속 연출로 볼 수 있습니다. 빛의 힘을 끌어낸 캘럼은 죽게 됩니다. 그리고 줄아만의 아탈우텍에서 울라텍을 처치하자 힘을 회복한 키식스와의 싸움에서 리아드린이 자신을 희생하여 빛을 밝힙니다. ![]() 하지만 이 과정에서 리아드린은 결국 죽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빛에 대한 이 새로운 설정은 최근 2~3년간 추가로 나오는 설정이고, 극적인 자기 희생에 사용됩니다. 또한 빛의 힘의 강력한 일면을 보여주는 도구로도 쓰이는 것 같습니다. 추가로 확장팩: 한밤을 시작할 때, 베리사가 광휘의 환영을 보는데 장면 중에서 ![]() 로스락시온, 리아드린, 투랄리온이 빛인지 불꽃인지 휩싸여 있는 환영이 있습니다. 로스락시온은 공허폭풍에서 강력한 빛의 힘을 보여주고 죽었습니다. 리아드린도 키식스와의 전투에서 죽는 것으로 보입니다. 투랄리온의 운명도 그리 좋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P
147,294
(49%)
/ 160,001
|





글랜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