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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01:01
조회: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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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러왔어요친구녀석 소개로 카르가스섭에서 성기사 키운지 어언1주일... 50렙됬다. 불타는 평원에서 사냥하다가 호드 사냥꾼이 스토킹하는것 같아서 운고로분화구로 피신해서 렙업시작!! 여기 저기 널린게 호드였다. 그래도 조심스럽게 사냥 또 사냥 렙업만이 살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사냥했다. 잠깐 마을에 들러 퀘스트 완료하고 잡탬팔고 주저리 주저리하고있는데... 왠 암사가 움직임이 이상하다. 타겟이 나다..ㄷㄷ순간 아씨 저건 또 왜 저래 내가뭘어쨌다고... 케릭 머리에 이상한 디버프생기면서 보라색 선이 그 암사랑 나랑 이어졌다..피가쭉쭉달고 잇다 ㅜㅡ 순간 무적키고 심판날리고 총알같이 그 암사뒤로 돌아 스턴날리고 신성화 성전사의일격박고보니 더 누를게없다;; 스턴 풀려서 도망가는 암사 여차저차해서 눕히긴했다..휴~발컨트롤인 내가 이기다니 뿌듯했다 victory~^^ 승리의 기쁨을 2초인가 느껴본거같다 정말 순식간이였다..왠 가고일탄 호드만렙이 공중부양으로 나에게 쏜쌀같이 떨어지더니 한방에 유령~~휘요용~~ 둘이 아는사이인지 모르는사이인지 그런건 상관없다.. 왠지 애들싸움에 어른이 끼어들어서 편드는거 같아서 서러웠다.. 이럴때 나도 어른불러서 그녀석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싶었지만 난 부를 어른이 없다 ㅜㅜ 난 고아인것인가,,흑흑흑 너무서럽다ㅜㅜ 오늘밤엔 잠들면서 내 눈물이 배개를 적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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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려는 학생은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 -히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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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피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