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길드 주축팟! 이게 젤 나은 공대 이름인가 ㅋㅋ

 

티어 11 마무리했네요

 

 

오오미 왜 어깨뽕이 안나온대 멋없게

 

 

지금까지 신기하면서 좌절한적이 딱 3번있었는데,

 

첫번째는 제 실수로 달섭 최초 25인 아눕하드 노다이 50트 팟 탄생이 미뤄졌을 때 (죄송합니다 그때 그분들.. ㅜㅜ)

 

두번째는 리치 하드 트라이 할때.. 정작 여빛은 버스팟에 운좋게 탑승해서 달고..

 

세번째가 시네 트라이하면서네요.. ㅜㅜ 망할놈의 구슬.. 3페 들어갈때 맨탱 눕히고.. 끝나갈때 쫄탱 눕히고..

 

 

닭길드 분들, 노틸러스 분들, 구루님팟 분들 정말 존경스러움 ㅋㅋ 특히 힐러분들..

 

 

공대원분들~ 스샷 못찍어서 죄송해요 ㅋㅋ

독설가 타나님 ㅜㅜ

새로 오셔서 너무 고생하신 장페페님 ㅋㅋ

공대 조합때문에 캐릭까지 바꿔오신 약먹은소(밝은사회)님..

딜킹  비법 선귀님..

제물로 바치고 싶은 뚱빼미 렌드

에이스 흑상병 딴따

천민신기 공대에 꽂아주신 민이님.. 글씨가 안보이네

시네에서 처음 암사타느라 고생하시고, 수사하실땐 항상 저를 묻묻할수있게 해주신 정이님.. 이것두 흰색글씨라 안보인다 잘

파멸해제하느라 너무 고생하신

그리고 손장애 신기 식초 ㅜㅜㅜㅜㅜ

 

너무 고생들 하셨어요 ㅋㅋㅋ 잡을땐 아무도 안죽고 너무 깔끔하게 잡아서 기분좋다

 

 

 

 

그리고!

율네르님 보고싶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횡설수설 돋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