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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9:07
조회: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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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느낀 와우 음모론 하나.
▲이렇게 좀 잘빠지고 늘씬한 붉은 페라리 같은 무기는 정예 검투사로 배치하고 ▼이렇게 지저분하고 칙칙한 무기만 은근 슬쩍 빨간색 푸는 거 같은 착각이 든단 말이죠.
제 질투심이 있는건 인정하는데 하 이번 시즌은 유독 빡치네요. 연달아 두번이나 잘 빠진 무기를 빨간색으로 배치해놓고 또 안풀겟죠. 시발련들. 아니?! 대공세 매칭이 평일 오전에도 10분으로 걸리면 말을 안해. 근데 평일 저녁에 매칭이 20분 25분이야. 돌겟네 진짜 하려다가 그만두고 아, 매칭시간 장난아니지 하고 그만두게 만들고 욕심을 부리게 만들엇으면 수단이라도 좀 마련해줘야 할거 아냐?
똥손의 자학쯤으로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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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로아 요약 ![]() 모두의 낭만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낭만은 다른 낭만보다 더욱 평등하다. ![]() 버서커원툴입니다. ------------- 2023년 1월 12일 ![]() 로스트아크의 신뢰도는 밸런스 패치와 함께 오늘 추락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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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치엘로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