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전종훈님이 쓰신 사건 아주 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사건에 대한 설명은 없군요.

일단 저 댓글은 제가 남긴것이 맞습니다. 그럼 본문은 뭐였냐? 삭제되어 제 기억대로 적어보겠습니다.

 

공장이 레이드 몇일전 광고를 통해 힐러를 구인. 업적과 장비를 보고 잡을수 있다 판단하였다함. 이것저것 사이즈 확인 대화후 달초. 그런데 레이드 당일 못온다던 지인힐러가 옴. 그래서 외부 구인 힐러를 다짜고짜 짜름. 그리고 지인힐러 데리고 바로 출발.

 

거기에 제가 남긴 댓글이 맞습니다. 어떻게 지인힐러 왔다고 몇일전 직접 대화하고 전정실보고 잡을수 있는 스펙이라고 받더니 그냥 짤라벼리냐.

 

그에 대한 공장글입니다.

  

 공대 내부에서 같이가면 못잡을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흔히 말하는 손수라 저분이랑은 같이 안간다는 분들이 많이 생겨 쉽지않은 결정이지만 짜를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지인힐러가 온것이 아닌 빈자리가 생기니 공대내 공대원님이 지인을 불러서 힐러를 바로 논스톱으로 채울수 있었고 레이드를 짜르자마자 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걸 외부힐러분은 자기 짜르고 바로 섭게광고도 없이 출발하니 지인힐러가 와서 짤랐다 오해하게 된거다.

 

아래는 공장 사과문입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1313&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nicname&subject=&content=&keyword=%BA%F1%B5%EB%C0%CC&sterm=&iskin=&mskin=&l=51348

 

  

거기에 제가 남긴 댓글이 거기에도 있습니다. 앞선 댓글이 잘못남겼음을 시인했습니다. 가벼운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사과 또한 빨리합니다.

 

공장 입장을 들으니 지인힐러를 위해서가 아닌 공대내부 반발로 공장이 달초를 했더라도 짜를수 있다에 동의하였습니다. TO권한이 사적인 이유가 아니라면 공장이 그정도는 가질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희 역시 오피서분과 전사분이20~30분정도 사과대화를 나눈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제 입장이 다른건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전종훈님이 본 글은 삭제된 글이라 제가 그런 글을 남기게 된 앞뒤 정황은 종훈님이 남겨주실거라 믿습니다. 저보다 자세히 아신다고 하지만 제가 들은 사건과는 차이가 있네요. 그냥 본 글을 댓글과 함께 올려주는게 객관적인 이해가 편할거라 생각합니다.

 

왜 앞부분 댓글만 사건 정황도 없이 남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뒷내용은 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