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섭에서 오리때부터 시작해서

불성때 불태우고

리분 초쯤? 결혼하면서 접었었는데...

지금 다시 왔네요

비록 다시 시작은 하이잘섭이고 헤비유저에서 초초초초초초경량 라이트 유저가 되서 쪼렙 키우고 있지만

레인섭은 에이그윈통해서 헬스크림으로 간줄 알았건만 이쪽으로도 오셨나보네요

레인섭 Paladiness라고 허접한 기사와 보이드를부탁해 라는 허접한 흑마를 키우던 유저입니다 ㅠ0ㅠ

내 비록 고향은 사라졌어도 와우는 떠날수가 없네요..

다만 애가 둘이나 되는 관계로 자주는 못할거라..

그래도 누가 와우는 접는게 아니라 쉬는거라 했는데...그말은 맞는가봐요

와이프한테도 기회가 되면 와우나 같이 할까? 라고 말하고 싶은데 애 키우느라 바쁘셔서 잘못말함 싸다구 맞을것 같으니 그건 됐고...

아무튼 쉬는동안 리분 대격변 판다리아 다 지나가고 세기말에 오긴 했지만

그래도 와우를 하니 마음이 평안해지고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