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와우를 즐길 듯 한데..

 

전 레이드 포기, 탄력 포기.

 

그냥...일퀘찾아 돌아다니는 맛에 하고 있네요.

 

칼루아크 낚시대 캐릭마다 안겨주는 재미. (현재 3캐릭)

작업중이지만 요리사모자 안겨주는 재미. (현재 1캐릭)

 

황천용 태워주는 재미. (현재 2캐릭)

 

업적해서 칭호 달아주는 재미. (성전사 및 탐험가, 이벤트칭호등)

 

스톰일퀘, 노스, 아웃일퀘로 낚시대 및 낚시용품 등 소소한 아이템 얻는 재미.

 

곧 돌아올 이벤트 하나하나 달성해 가는 재미.

 

낚시하며 바다거북 낚는 재미. (현재 2캐릭)

 

냥꾼은 테이밍을 기대하며 순찰 및 캠핑하는 재미. (아웃,노스,격변 완료)

 

가끔씩 리븐데어고삐, 안주등을 생각하며 솔로윙인던 누려보는 재미. (리븐데어만 1캐릭)

 

가끔 흑요나 알라르 오닉 같은 거에 확률적 주사위 던지는 재미. (10인 검은용 1캐릭)

 

10캐릭을 키우다보니 장비 욕심도 나지만 포기하니 여러가지 것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살짝생기고.ㅎㅎ;

 

다음 확팩나오면 장비 업되는 재미도 누려보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