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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05:09
조회: 209
추천: 0
제캐릭은요 <---님을 찾습니다좀전에 우편을 하나 받았습니다
가벼운 글과 함께 고마웠다는 내용이였네여
사실...님과 어떤일이 있었는지 님의 닉이 어떤것이였는지
죄송하지만 전혀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ㅡㅡ
별거 아닌일이였을텐데 여지껏 그걸 기억해 주신것이.....참 감사하면서 죄송스럽네여
님을 찾아 볼려고 보내주신 선물의 제작자와 파티창에 열심히 떠들어봤지만...
도무지 찾을수가 없어서
제캐릭은요님을 친추라도 해놓을려고 하였더니
플레이어를 찾을수가없습니다...라는 글을 보고 캐삭하신듯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보내주신 선물...너무 감사합니다.....
헌데...누구신지도 모르는 상태로 받은거라...참 부담스럽고...
예전에 고마운일이라고 하신것이....참.....민망하고 쑥쓰럽게 기억이 안나서....
난감합니다
아마도 그분이 와우를 접으신듯 한 분위기라.... 혹시 그분의 닉을 아시는분이나
아직 와우를 하신다면...꼭 귓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직접 감사하다는....말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별거 아닌것으로 인식되어 기억도 못하는 일에 감사해주시니......참..부끄럽습니다...
벌써....6년정도 와우를 하면서....많은 사람 만나고....별거 아닌거에 상처도 받아보고
별거 아닌거에 저역시 상처 주었는데...
님의 우편하나에.....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제가 님께 뭘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못하지만....
님께서 보내주신..선물보다....님께서 보내주신 우편내용에......
제가 더 많이 감사드립니다
부디 글 보신다면...귓한번..꼭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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