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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8 20:44
조회: 1,067
추천: 0
용영25 올하드막공 후기.우선 참여 해주신 모든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25인은 거의 택틱부터 짜나가면서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면서 간만에 트라이 다운 트라이를 해보았네요.
오늘 느낀 25인의 즐거움은 저뿐만이아니라 모든분들이 함께 느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단순한 택틱의 차이에서 오는 즐거움이아닌 25분이 옹기종기 부대끼는것이 너무 즐거웠네요.
일단 모르초크-요르사지는 큰 무리없이 원트에 잡았으나 존오즈 이 녀석이 좀 까다로웠어요 ㅎㅎ
한 시간정도 트라이에 수정을 거듭한끝에 잡을수있었고 이때 공략에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하가라도 번개 연결때에 조금 힘들었지만 딱 한번 넘기고나니 한방에 잡히네요 ㅎㅎ.
울트는 쉬웠으나 작은 실수 때문에 2트를 하게되었고,
블랙혼은 공략설명 브리핑도없이 그냥 시작했는데 그냥 잡히네요. 원트...
그리고 문제의 등짝!!
한 2시간 30분 정도 트라이를 했는것 같습니다. 10인과는 전혀 다른 손아귀와 광뎀 덕분에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서 저희에게 맞는 택틱을 찾아 끝내 잡았네요.
오늘의 막공은 절대 저혼자 잘해서 잡은게 아닙니다. 25분 모두 제역할을 확실히 해주셨고, 또 마이크 보조진행도 상당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도움 주신 모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다되어서 아쉽게 광기는 트라이를 해보지 못했지만 한 시간정도의 시간만 더있었다면 충분히 잡았을걸로 생각합니다.
분배금으로는 230만골이 나왔습니다. 다음부턴 템진행안해야지 ㅠㅠ;
그리고 MVP 선정때 저에게 많은분이 투표를 해주셨지만,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주셨던 '노련함'님께 최고급 호토바이의 영광을 드렸습니다. 축하드려요 ㅋㅋ 그외에 아쉽게 한표차이로 선출되지 못하신 '귀명'님 '호패닉'님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주에도 또 막공을 짤지는 잘 모르겠으나 오늘의 즐거움을 생각한다면 다시 모아볼법도 합니다.
모두 고생많으셨고 가셨던분들 달초에 '수락' 누르시면 의견을 생각하고 수렴해서 다시 모아보는것도 결정하여 수요일 전에 광고글 올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모두 감사드리고 고생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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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