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사소한 오해로 사사게 까지가고 생판모르는 사람,다른섭 사람들에게까지 부모욕 들어가며 곤욕을 치뤄본 경험이 있는데요~
앨캐님은 레이드서 몇번 같이가본 경험뿐이라 주제넘게 말씀 드리기 조심스럽지만 클레릭은 오래 알아온 동생입니다.
그때 전 사태가 더 커지기전에 전화통화 그리고 겜톡으로 직접 오해를 풀었고 또 먼저 사과를 드리니 받아주시고 사과를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추상적인 제안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직접 전화통화 또는 겜톡등으로 상대방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감정을 이해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오해를 푸셨으면 좋겠어요.
두분다 잘하시고 좋은분들인거 제가 알고있기에 좋은ㅇ마무리 기대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