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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2 12:07
조회: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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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와우 해봤는데 역시나...뭐랄까...
방학을 맞이하고 조금 여유가 생겼는데 심심하기도 하고해서 1달계정을 질렀습니다.
처음에는 다시 복귀할까도 생각했지만 잠시 주저하고 있던도중 그냥 타섭에 하던 캐릭을 쪼렙키우는 재미에 했습니다.
문제는 만렙을 찍고나서가 문제였습니다.
뭔가 불성의 향기가 듬뿍 묻어나는 5인던전이었지만 그때와는 사뭇 달랐습니다.
불성이 매즈와 극한의 탱딜힐을 요구했었지만...
여기는 그냥 공략모르면 전멸 이런 던전이었습니다.
뭔가 사태를 수습이나 대쳐를 하기엔 이미 전멸이었죠...
극한의 탱딜힐은 요구하지 않아서 그건 맘에 들었습니다.
대격변 5인던전은 그냥 패턴을 모르면 못잡게 해놨을 뿐 솔직히 불성이 더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여튼...
5인던전을 하나씩 클리어를 하고 영던을 입문을 하고 2일...
영던을 졸업을 했습니다...
흐음...
계속 할까 생각했는데 역시 안될꺼 같아요.
와우를 하면 할수록 도저히 고향이 그리워서 안되겠네요.
조만간 에이그윈 아제로스대륙에서 만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