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계신 사제님 어디갔나 사실 속으로 막~욕하면서 찾았는데

 

결국 안보여서 3층 다시올라갔다가 저도 마찬가지로 정술님한테 팅겨져서 저기로 날아감.

 

조금이라도 밑에 있는 사람이 깃을 들자는 취지 아래 제가 깃을 들었답니다.

 

참고로 이 자리-_- 안움직여져요... ㅠ.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