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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9 16:29
조회: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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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술님들 조심해주세횹 '^'
위에 계신 사제님 어디갔나 사실 속으로 막~욕하면서 찾았는데
결국 안보여서 3층 다시올라갔다가 저도 마찬가지로 정술님한테 팅겨져서 저기로 날아감.
조금이라도 밑에 있는 사람이 깃을 들자는 취지 아래 제가 깃을 들었답니다.
참고로 이 자리-_- 안움직여져요... 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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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ㄴㄴ 글 클릭ㄴㄴ 아이디- 미후네류코 Basketcase 너무사랑해 익설리 뉴트리아 realsnake 츤데레비 혀컨트롤
꽃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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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