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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5 07:18
조회: 1,175
추천: 4
쪽팔린 진실...어제 퇴근중에 일이였습니다.
지하철에 여성분들이 많더군요.
그런데 시선이 자꾸 저에게 집중...
나름 저혼자
(머지? 왤케 다들 내 얼굴을 쳐다보지? 내가 잘생겻나? 훗!)
제가 다한증이 심한지라..이런 관심 받으면 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땀이 줄줄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저를 계속 처다 보시더군요.
집에 오면서 동네에서 닭강정도 사먹고 캔맥주도 마시고 여러군데 돌아 다녔습니다.
집에 온 순간...제 트렁크 팬티가 가운데로 삐적 나와잇는건 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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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샤라 호드 < 입와우 좀비들 > 정기 주술사 - 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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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이디엘씨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