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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4 20:52
조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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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당하면서 느낀 점일요일 새벽 전사 해킹.... 각종 탱템과 마부 재료 골드를 싸그리 해킹.. 다음날 바로 어제...피곤해서 일찍 들어가서 쉬엇더니 그새 죽기에 5000골 있던거 까지 해킹...
오늘 그래서 바로 하도 승질이 나서 핸드폰 요놈에게 인증기란걸 다운 받고 하려는데 , 제가 바보인건지..2-3시간을 해메 겨우 인증기 다운 받아서 설치...
그리고 바로 복구 신청...
여기에서 블쟈가 나에게 해준거 ? 끊임없는 불신감과 만족스럽지 못한 서비스 행태...
케릭터를 삭제 당한것도 1달도 안됬는데...이런 해킹을 맞이 하고...기분은 썩 좋지 많은 않은...
이로써 느낀것은...
블자는 언젠가 망한다...망한다....망한다...
근데 돌아오는 디아 3와 판다렌이 나오면 다시 흥할라나 ...
아 이건 다른 내용입니다.
죽기, 전사, 흑마 셋중에 고정이나 정규 자리 노려봅니다. 상담점 해주세요. 공략은 빠르게 습득해서 오겠습니다. 노력, 헤딩 엄청 좋아합니다. 그럼 난다시 아니아니~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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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샤라 호드 < 입와우 좀비들 > 정기 주술사 - 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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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이디엘씨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