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29 21:29
조회: 842
추천: 0
지하철에서 레알 이쁜여자봄퇴근길에 지친몸을 붙잡고 자리에 뙇 !! 앉음
근데 형광빛나는 준내 이쁜 여자가 자리가 준내많았는데 내옆자리에앉음 ㅋ
근데 이여자가 나를 힐끔힐끔쳐다보는게아니겠음?
그래서 내가 엠피듣는척하면서 내폰으로 번호적어서 옆으로보여줌 ㅎ
이제 내리고 집에도착후 폰을열었는데 연락이안옴..
자정이 조금 넘어서 전화벨이 울림
010 - 6xxx - 3xx4
모르는 번호라 안받을랬는데
지하철에서 번호찍어준기억이나서 혹시나해서 받았는데
낼주말에 xxx앞에서 영화나같이보자함 ㅎㅎ
그래서 영화재밌는거 찾아보고면서 글남김 ㅋ
오오밐ㅋ
하지만 내일이오고 해가뜨고 쿰에서 일어나게되겠지
ㅅㅂ
심야의 똥글이었슴 ..
부왘ㅋ
상급영혼변형자 3만에 먹어서 실험하러 필드나가야되는데 ..
콤퓨타 만질시간이..
|
ar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