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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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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쮸잉아 슬슬 반말하니 나도 같이 반말할게분명 본문에 근데 카자크나 아주어고스 기억이 있는 하랭님, 낮술님은 그걸 일종의 상징성이라 보신단 말이죠. 저도 그렇구요. 그니까 이건 20분만에 리젠되는 샤나, 아니면 그냥 필드쟁과는 성격이 좀 많이 달라요. 적어도 카자크나 아주어고스에 대한 기억이 있으신 분들은요. 일퀘 지역에 테러를 가한다고 해서 진영 전체의 자존심이 금가는건 아니잖아요 솔직히. 뭐 저는 템 창고로 보는 인식이나, 자존심 대결로 보는 인식을 어느 한쪽이 잘못됐다거나 나쁜건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제 개인적으론 후자로 보지만. 라고 상징성을 부여하는 사람도 있고, 나도 그렇다고 했고. 그런 측면에서는 갈레온과 샤 또는 단순 필드쟁과는 궤를 달리한다고 했는데 쮸쮸쮸잉이 니가 나보고 상식적으로 상징성좀 그만 들먹이세요 몇몇사람만의 상징성가지고 그게 모든사람의 상징성이 대표되진않습니다. 그래서 그 상징성을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님의 이야기는 근거도 없이 징징대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님과 같은 상징성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모든 사람이 오리때부터 즐겨서 자존심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게 아닙니다. 라고 나불댔단 말야? 오래 한 사람한테는 상징성이란게 좀 있다 란 내 말을 갑자기 모든 사람으로 격상시켰네? 그래서 내가 니 말대로 그 어떤 상징성도 없었다면 왜 갈레온을 뺏기면 분통터져하겠냐란게 리플의 내용인데 왜 갑자기 내가 처음부터 갈레온은 모두에게 상징성을 갖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라고 한것처럼 물타기 하시나?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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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안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