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는 이거아님 
호드 되든안되든 우리끼리붙자 
얼라 싫다 왜  그래야하는데

인구수로자꾸말씀하시는데 호드는 어떨지모르겠지만 얼라는 필드쟁 완전 기피하고 벌벌떠는사람이 많아요
샤팟 한공대 모여도 호드가 모으기시작하면 '에이 그냥 쟁하기 귀찮으니 리젠되고 조용히 잡자' 이런사람이 태반입니다,
일퀘를 하다 쟁이나도 엇 쟁났다 나도가서싸워야지 이런사람 정말없고 다들 그냥 그래요.
레이드도 다들 헤딩하는거 기피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와요일이 되도 파티창에 모집하는공장님들도 거의없고 소수의 인원들끼리 길드팟 지인팟 가는게 다인 분위기입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순수말퓨얼라만으로 안되면 뭐 그냥 갈래온은 포기합니까? 아님 얼라는 계속지면되는거에요?

뭔가 맘에 안드는 호드분들께 물어볼께요 타섭부르는거랑 일퀘지역에서 필드쟁하다 밀려서 길드원 지원요청 파티창 팟모으기,엄마아빠부르는거랑 뭐가다른가요?
되든안되는 있는인원들로만싸우는게 맞다면 필드쟁도 멀리서 지원오고가고 없이 거기서 시비붙은인원들만싸우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내가 밀리면 지원요청하고 그렇게 서로도와가면서 힘을합쳐 즐기는게 이런류의 게임입니다. 블자도 그걸원해서 이런시스템을 만든거구요.
거기에 쓸데없이 자부심 자존심 뭐 식민지 그런소리 들이대지마세요. 사람들마다 겜하는 방식이 다르고 즐기는스타일이 다다른거니까요. 이런저런 말로 합리화해봐야 부질없습니다.

저도 얼라이런 분위기가 좋은건 아닙니다만 호드분들이 원하는 '대결' 안해준다고 욕하고 난리치고 이럴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퀘지역 깽판쳐봐야 나아지는것도 없을겁니다 아마..차라리 수장을 따세요 그 뭐 상징성 자존심 들먹이려면..일퀘하면서 갈래온이 뭔지도 모르고 누가잡았는지 관심도없는 얼라 학살하면서 호드 자존심 호드의 힘 말퓨 자부심 이렇게 자위해봐야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게임은 게임일뿐 다들 그걸로 스트레스받거나 스트레스 주는일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