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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17:02
조회: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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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호드 양진영 이주자분들말퓨 서버 분위기엔 많이 적응들 하셨나요
최근들어 게시판에
얼라한테 (혹은 호드한테) 죽었어요~~ 엉엉~~ 류의 글들이 조금씩 보이는것이
아무래도 이주자분들이 아직 저희서버 분위기에 적응을 못하신듯합니다
저희서버는 예전부터 최적의 인구비때문에 전쟁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서버이기때문에
이런 징징글을 올리게 될경우 얼라호드 상관없이 역관광을 당하게 되오니
이점 유의하시고
특히 호드진영엔 저같은 평화주의자 / 비폭력주의자 가 별로없고
상당히 호전적인 분위기입니다
부디 필드에서 퀘스트 하시다가도 항상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톨바라드 반도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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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 (kill)누군가를 내 마음속에 죽이고 나 자신을 살리는건 흥미로운일일지 모른다.
로 - (low)낮은 자리에서 그대가 있는 마음속 높은자리까지 쳐다보는 일조차 힘겨울뿐인데
그 - (grave)무덤속에 다시 들어간들 누가 날 말리지는 않겠지만.
푸 - 념과 한탄만 적어드는 세월속에 묻어가는 것도 슬프지는 않는 일이겠지?
굉 - 소(轟笑)와 함께 그대앞에 일어나리다. 내가 사랑하지만 떠나간 그대가 다시 돌아오는 날에. 흐느낌과 그 자유스러운 내 마음까지도.. 잊어버린채로. by 하나눈물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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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萬 年 雪 ]
내 손에 닿지 않을
- 작자 '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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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로그푸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