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새벽에 전장 방송  하고 있었는데  목이 뻐근해서

대각선  자리를 보게 됬네요  헉!!!!!!!!!

32인치 큰 화면인데     야동을 보는게 아니겠습니까

화면이 너무 커서  나도 순간  헉!!!!!  좋았지 말입니다.....

여튼  그 아자씨 용감한  사람이네요

집에 갈  때 얼굴을 보았는데  음......   참  많이  외롭게 생기신  얼굴이군!!!

생각하며  야동 본 거에  이해가.....ㅜㅜ

힘내  아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