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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13:08
조회: 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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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만 봤는데 실제로 보다니 ㄷㄷㄷ와....새벽에 전장 방송 하고 있었는데 목이 뻐근해서
대각선 자리를 보게 됬네요 헉!!!!!!!!! 32인치 큰 화면인데 야동을 보는게 아니겠습니까 화면이 너무 커서 나도 순간 헉!!!!! 좋았지 말입니다..... 여튼 그 아자씨 용감한 사람이네요 집에 갈 때 얼굴을 보았는데 음...... 참 많이 외롭게 생기신 얼굴이군!!! 생각하며 야동 본 거에 이해가.....ㅜㅜ 힘내 아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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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