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왜 지웠냐?

댓글 달리는거 보이 니가 대장질 해먹기 좀 힘들겠더냐?

근데 이미 볼만한 사람은 다 봤고 알만한 사람은 이미 소문 다 타서 알건데

지워봐야 허세쩔던 그 글 내용이 어디가겠느냐?

왜 당당하다미? 잘났다며? 쩐다며?

근데 글은 왜 지워? 부끄럽냐?

여기다가 다구리 처맞고 죽었따고 글 써봐야 징징거리는거 밖에 안되는거다 찌질아

나보고 찌질이라미? 근데 적어도 난 다구리 처맞고 디졌다고 너처럼 징징거리진 않는다

1:1로 다 잡을 수 있다? 그럼 투기장을 가든 앞에서 결투질을 하든 하고 놀아

병신같이 톨바와서 다구리 처맞았다고 섭게에 징징 거리지 말고

니가 뒷땅까는건 니놈 새끼도 뒷땅까일 각오가 됫단거 아녀?

그 정도도 안됫음서 톨바와서 그 지랄했냐?

같은 남자로써 부끄럽다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