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5-13 11:25
조회: 827
추천: 0
사람들이 많이 떠났네영,,리분때까지만 해도 할만한 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다른섭에 비해선 촌섭이었지만 지금보단 사람도 많았꼬
레이드를 뛰기에도 크게 부족함은 없었는뎅
하나 둘씩 막공장님들도 힘들어하다가 타섭으로 넘어가시고
이제는 거의 황량할 뿐이네영 안타깝습니다.
저도 기다리다 지쳐 놀간에서 레이드 뛰고 다니고 있지만
가끔 카라잔 접하면 맘이 짠하네영 어케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섭에선 인구수가 많아 겜하는데는 좋은 환경이지만
고향에 가끔오면 훅 줄어버린 길드창을 보면 뭔가 안타깝네여
힘들내시고요!! 카라잔 흥하여라~
|
샤프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