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빨갛게 달아오른 극딜 구간에 접어들었습니다.

 

나른한 ... 아니 여긴 찬바람이 쌩쌩 붑니다만 ... 암튼 ...

 

간만에 렙업을 눈 앞에 두었습니다.

 

주말 오후 레이드에 지친 당신 !!

 

저를 매우 쳐 주세요

 

마치 허수아비 인양 ~ ...

 

특히 ...

 

뱀 럭 싸 무턱 린델륌 ~ 좀 제대로 때려 달라능 !!

 

당신의 미친 딜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