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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04:30
조회: 390
추천: 0
겨울이 다가오니 마음의 고향인 얼왕에서 찰칵!
게임은 즐기는 것이죠~ 비록 현실크리에 라이트해져도 말이죠~ 헤헤
P.S: 세이리님 당직이라 오신다더니.. 기다렸는데 안오심....ㅜ.ㅜ
그리고 바나나 길드 <바: 바보 나: 나는 아님 나: 나도 아님 우왕 ㅋ굳ㅋ > ---> 길드명 의미라고 길마가 말해줌.... ㅡ,ㅡ
(결국 바보라는 소리인건 안 자랑....)
여러분 바나나 길드에서는 제가 가장 정상적입니다... 저분들 대외에서나 점잖지. 골때리는 분들이어요...
어쨋든 악의 축 김묻묻길마님외 악당 바나나 길원분들 모두 제꿈~~~ 헤헤
소녀시대가 광고하져 해브어 굿 잠~
그래도 도구구, 도치킹 모두 맘에드는 별명이에요 헤헤 땡큐~
도살자가 당신에게 '도살자의 길몽'을 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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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