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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10:49
조회: 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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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왔던 나의~요즘 심심해서 부케를 하나 더 키우다 발견한 쩌는 변태룩템을 소개해드립니다.
네 이름도 거창하게 투명조끼랍니다. 확실히 입고 있습니다. 조작이 아닙니다.
이렇게 완벽한 시스루룩을 보신적있습니까?
의외의 발견에 너무 신나서 룩변을 하러 갔습니다.
"파하하하하하 Rixxx님 만사XXXX님 보다 내가 더 더러워질수 있어!!"
나의 심장은 쿵쾅쿵쾅 자신감 장신구가 터졌습니다.
하지만 형변이 안되더군요....
너무 억울하여 버그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엠의 답변을 가만 기다렸죠.
하지만 퍼뜩 이런룩을 왜하려고 하냐고 물으면 뭐라고 답변해야하지?
"고객님 취향이 ... "
도저히 상담할 용기가 나질 않아 그냥 접종했습니다 -ㅁ-;;;;;
그냥 정상인으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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