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Emerson, Lake & Palmer 라는 그룹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사람인데

무그 신세사이저라는 악기를 잘 다룹니다.

아무래도 올해는 정말 하늘에서 큰 공연이 열릴거 같네요

 

EL&P - Cest La Vie (인생이란..)

중간에 에머슨의 아코디언 연주가 오늘은 더 슬프게 들리네요

 

 

From the Begi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