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이제 영던 파밍 마치고 공격대 트라이하려는 사제입니다.

 

재봉 만숙을 찍고 도안을 사러 황혼에 갔다가 황혼 채널창으로 힐러분 급하게 모으시는 투기장퀘 분들 계시더군요.

 

뭐 저도 얼마전 어렵게 했었고 해서 도와드리려고 도우미로 간다고 귓드리고 갔습니다.

 

순서 대로 다 잡고

 

끝날무렵 그냥 다들 떠나시더군요.

 

물론 감사합니다 말듣고 싶어서 간건 아니였습니다.

 

근데 제가 왜 개인시간내서 이래야 하나 회의감이 들더군요.

 

최소한 안면없는 유저가 도우미로 오셨다면 마치시고 인사 한번 하시는 불군섭이 되셨음 합니다.

 

참고로 이젠 도우미 절대 안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