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공 간다간다 하던게 어째저째 안가고.. 미뤄지던걸...

 

어제 큰 맘먹고 초행팟이란걸 꾸려서 가봤네요..

 

길드분 8명+외부 2분...

 

아는 범위 내에서 설명을 드리고 샥샥 갔는데..

 

새삼스레 생각해본건데.. 해딩은 역시 재미가 있네요 -0-;

 

덕분에 2시간 넘게 마이크로 다다다다 거렸더니. 잘때 입이 아픈. 심각한 상황이.. ㅡㅡ;

 

그나마 본캐로 공략해본 분들이 몇분 있으셔서.. 나름 편하게 잡고왔습니다..

 

아마 담주부터는 좀 더 진행해봐야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