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출근했을땐 길바닥에서 5만원 주워서 그나마 신나게 일했는데

 

오늘은 로드킬당한 고양이시체랑 누군가 어젯밤에 만들어논 빈대떡 이딴것만 보면서 출근했네요.

 

아오 날씨도 꾸리하고 일하기 진짜 싫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