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 전에 앞서.. 이건 제가 불군에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이나 생각하는것을 적는 겁니다.

절대 불군섭을 대표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현재의 불군 얼라 유저들의 과반이상이 직장인 혹은 가정이 잇으신분들입니다.

나이도 대부분 20대에서 50대까지 골고루 분포되어잇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새벽시간 대에 게임을 할수 있는 인원수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이러니 공장을 잡고 게임을 하면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안되는 부분은 짜증도 냅니다. 제가 공장이지만 실수도 많이 합니다.

특히 요즘에 몸이 많이 피곤한지라 짜증도 많이 내면서 게임을 했습니다만.. 그게 짜증내는거냐고 하시더군요..

 

불군섭에서 와우란 즐기기 위해서 오는거지 공략을 위해서 까고 까이고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략 진행 좀 늦으면 어떻습니까? 모여서 레이드 한번 뛸수 있다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불군섭이라 꼭 레이드만 해야 하는 섭이 아니란 것을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어떤분은 낚시를 너무 하고 싶으신데 실제로 나갈수가 없어서 와우에서 낚시만 할려고 하시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분은 이야기 하기 위해서 와우를 합니다.

어떤분은 레이드를 위해서 와우를 하죠.

어떤분은 그냥 좋아하기 때문에 와우를 하기도 하죠.

어떤분은 할일이 없어서 와우를 합니다.

 

그러니 옮긴섭에서 까고 까여서 공략이 잘되는데 너네는 왜 그렇게 안하냐고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와우를 하면 다 레이드에서 까고 까여서 공략 잘 되야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알려지지 않은 공대에서도 충분히 하드 공략 제대로 되고 잇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게임이란 목표를 정해놓고 달성하는 것도 있지만

그저 즐길 수 있어도 좋은 게임 입니다.

 

본인과 맞지 않았던 부분 버리셔서 잘됬셨구요..

불군섭 잘되라고 쓰신글 이실테지만 너무 공격적 이신거 같습니다.

 

옮기신 섭에서 잘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