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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6 00:12
조회: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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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넋두리...용영을 갔어요.
아는 분이 왔어요.
같은 동급 티어 클레스 였어요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나 그분이 [하나씩 먹죠] 라고 하길래
귀가 솔깃해서 ㅇㅇ 했지요.
바지티어가 나왔어요.
저는 7천인가 8천에 ㅈㅈ 했어요.
앞으로 동급티어가 또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 판국인데도 말이죠.
손,가슴은 다른클 티어네요.
머리티어가 나왔어요 물론 상급.
8천까지 따라오시네요.
그래 내가 바지 7천까지 했으니 여기까진 그러려니 했어요.
그분이 만골 부르시네요.
저혼자 순간 기분이 묘해져서 ㅈㅈ쳤어요.
네 물론 확실하게 "네 1개씩 먹죠" 100% 합의를 본게....아닐수도...맞을수도...
첨에 말씀하신게 농담인지 진담인지....저는 진담으로 받아들였죠.
그분은 농담인데 저는 진담으로 알아들은 제가 속좁은 놈이겠죠.
네 머 걍 제가 속좁은 놈이네요.
늦었네요
내일도 보람차게!
득템들 하세요. |
스톰히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