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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0 18:56
조회: 9,726
추천: 26
욕부터 지르고 보는 나눔구걸사사게 쓸 일이나 될까 싶습니다만 그래도 비매너 거르실분 거르시라고 글씁니다. 오늘 살게 영웅 팟을 갔는데 파티 구성되고 입던할때쯤부터 귓말로 티어가 나오면 자기한테 줄 수 없느냐고 귀찮게하던 도적이 하나 있었습니다. 생판 처음보는 사람이 출발도 하기전부터 찡찡대길래 귓말은 굳이 답변 안 했습니다. 그런데 기어이 마지막에 가서 본성을 드러내고 추태를 보이더라고요 우리팟은 숙주를 마지막으로 잡고 끝났습니다. 숙주에서 저는 주사위를 굴려서 티어 망토를 먹었습니다. 또 혼수를 하나 벌었구나 하며 달라란 귀환을 눌러놓고 참았던 소변을 보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이 'Tivoli-줄진' 도적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욕을 해놨네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분명히 추가 주사위입니다. 추가 전리품이라고 분명히 채팅창에도 나오는걸 본인이 확인도 안해놓고 화장실 간 저한테 답을 안한다고 욕을 박고 떠난 것이죠. 중요한 건 파티 내내 제가 이 분의 말을 씹어서 그 동안 쌓인 분노를 표출한것이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사스즈인에서 제가 티어 바지를 먹었고 다른 도적분이 나눔을 요청하셔서 드렸습니다. 그때 이 문제의 당사자도 뒤늦게 요청을 했고 이미 다른분 드리기로 한 사실을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이 사람은 그저 자기 뜻대로 안되면 겨우 채팅 시간 기준으로 2분 정도만에 다른 사람한테 욕하고 침 뱉고 가는 그런 류의 사람이니 거르시는데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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