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경 죽상 14단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죽기는 쐐기 들어가기 전 부터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키리안 성약 활용을 안 하길래 키리안 쓰자고 건의했지만 아무 말도 안하고 죽손 풀링 연발.

이리 저리 사고가 나서 시클은 건너간 상황에 이상한 탱킹에 풍운이 참다 참다 못해서 한 마디 하니까

탱커가 그냥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석주는 클리어 하자고 했지만 그냥 파탈...

본인닉 - 느그집므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