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잃시비를 먹기위해 13일째 캠핑하고 있는 blueocean입니다.

 

최근 폭풍우 봉우리에 상주하시는 분들 꽤 많더군요

 

흠..그래서 간단한 루머 정리를 해드릴까 합니다.(이미 아는 내용이라면 ㅈㅅ합니다. 하지만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최근 13일 동안 기록으로 몇가지 확인된게 있습니다.(폭풍우 봉우리 7시 지역에만 캠핑 했다는것을 염두해 주십시오.)

 

5/25 오전 10시경 바이라고사 발견

    

       오후  2시경  바이라고사 발견

 

       오후  8시경  바이라고사 발견

 

5/26 새벽  4시경  바이라고사 발견

 

       오전  9시경  바이라고사  발견

 

        오후  1시경  바이라고사  발견

 

나머지 다 쓰면 스압이 강하므로..일단 자제 하겠습니다...뭐 중간중간 시간 잊어버린것도 있긴 하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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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바이라고사는 최소 4시간 젠타임을 갖으며 잃시비와 함께 젠타임 공유를 한다는것을

대략 실험결과를 통해 꽤 인접했다는것을 확인 했습니다.(왜냐면 저렇게 발견하고 20분 주기로 로밍지역을 돌아봤지만

                                                                              잃시비의 시체 조차 발견 못했지만 말입니다....왠지 슬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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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더키와 함께 젠타임을 갖는다.?

 

이것은 루머로 판명 났습니다.

 

6/4 새벽 02:30분 쯤 스콜 젠 확인

  

      새벽 03:00  바이라고사 발견 (스콜 잡고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자리에 계속 있었더니 바이라고사가 오더군요..

                                               더키는 아직 확인 못 해 봤지만 동일한 조건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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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시비 잡을시 고공 비행보다 저공 비행이 좋다.?

 

바이라고사 및 잃시비를 잡으신 분들은 이미 경험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피케이를 감수하고서 저공비행으로 잠수 태워본적이 있으나..

 

그림자를 높음으로 설정하고 깔끔하게 돌아가시는 분들은 상관없겠으나..

 

저처럼 구식 컴퓨터..(아..또 우울해지는..)를 사용 하시는 분들은 고공 비행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림자로 확인할 필요없이 타겟이 뜨면 선빵을 날려버리는게 좋기 때문이지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것 보다 비룡에서 내려서 떨어지면서 선빵 날려버리는게 더 좋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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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2일동안 경험하면서 확인된건 이쯤 입니다.

 

더 자세하게 남겨드리고 싶으나... 글 재주가 썩 좋지 않아..죄송합니다

 

타 분들의 캠핑기행기를 참조하셔서..아니..이것을 참조 하셔서

 

꼭 잃시비 드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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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제가 확인하지 못 한것..

 

잃시비 젠된후 15분낸에 못 잡으면 사라진다는게 진실인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