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스윙 서버 마인드브릿지라고 합니다.
이전에 톨바라드가 처음 나왔을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생각해왔던 것이

"저 성벽엔 올라갈 수 없을까? ... 정말 올라가보고싶다.." 였습니다..
어떤분은 "누가 저기 올라가면 내전재산 다준다!!" 라고 하는분도 계셨구요

2012년 3월 4일날
감시자를 마지막으로 철갑 감시 잿가루 3성벽 모두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준비물은 다른거 필요 없구요 ..
일단저는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고블린 종특인 로켓점프, 그리고 기공 가벼운 극한의 로켓장화

그중에서 필수품은 단연 극한의 로켓장화겟죠 이거없으면 상상도못했을겁니다

 

영상은 이왕이면 동영상 박스우측하단 버튼중에 젤왼쪽에 톱니버튼 눌르셔서 고화질로 감상하셔요

 

 

 

 

일단 뭐 철갑은 정말 쉽구요.

잿가루도 뭐 날아다가 시간맞춰서 정지만 잘하면 되구요 감시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영상에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감시자 2층에서 뛰어내리는 저 투르가 아니면 답이없을줄알았죠

정말 제가 올라가보자고 본격적으로 마음먹고 3달만에 잿가루 철갑은 올라갈수있었는데

감시는 거의 9달만에 루트를 찾아낸거같네요

타렉 만들었을때보다 100배는 기분좋더라구요

 

항상 어딜가도 날탈 안타지는곳이면 어디던지 올라가보고싶다..

라는 생각을 가지다보니 3군데 다 올라가게된거같습니다

와우도 지인들 한두명 떠나가고 저도 현실에 찌들다보니 게임하는 시간도 줄어들게 되고.

케릭마다 죄다 정복용맹점수를 꼭 먹었어야 마음의 안정이 되었었는데

이젠 개의치 않을정도로 제맘에서 와우가 많이 떠났네여

 

접속해도 딱히 할거리도 없고. 시간때울 돌파구를 찾다보니 재미삼아 이런뻘짓을 하는거같습니다

 

죽기신이 죽기로만 불땅도전하듯, 냥꾼 솔로잉으로 알갈론잡듯

저도 실험정신으로 도전한거구요

이런뻘짓거리라도 모르는분들에게는 나름 재미거리삼아 뻘팁이라도 될거같기도해서 팁게에다 올렸구요

 허접한 영상실력이라도 그냥 귀엽게 봐주시구요 즐와하세요!!!!!! ^^

 

ps.감시 언덕 점령할때 도움주신 길드에 토란님 감사해요~~!

      I miss you 홍대뼈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