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13 17:51
조회: 24,557
추천: 29
테라제인의 딸내미. 아시는분 계셨나요.심연의 영지에서 우리를 도와 데스윙에 맞써 싸워주신 테라제인.님.
![]()
심연의 영지 퀘를 모두 마치고 무심코 테라제인에게 말걸다가 딸이 있다는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본케는 정신없이 퀘를 하느냐고 내용 따위는 읽어보지도 않다가 부케로 슬슬 하다보니 내용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테라제인의 딸은 "테라드라스"라고 하고 연인 "제타르"까지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해봤더니... 마라우돈 보스몹이였더군요.
예전에 불성시절 음식먹으면서 보스앞에서 '공주인데 웨케 못생겼지'하며 이야기 하던게 생각나더군요. 다 어머니의 피를 이어받아서 그랬나 봅니다.. 그때의 궁금증을 이제야 풀게 되다니요. 게다가 순정파 였나봅니다.
저 가운데 뿔나와있는 두덩이가 애인"재타르"의 무덤이였습니다.. 그 무덤 주위를 애처롭게 배회하는 군요.. 저 얼굴이 슬픈표정이였나 봅니다.
'공주 테라드라스'를 잡고나면 무덤에서 훈남'재타르'의 모습도 볼수 있습니다. 역시 정령의 세계의 외모보다는 능력인가 봅니다. 암튼 쇼킹한 진실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즐와우하세요..
EXP
161,320
(5%)
/ 185,001
|





이몸바쳐